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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21세기 초일류 항공사로 발전을 위한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정비부문의 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항공기 안전성능 향상을 위해 일직이 보유 기종에 대해 각종 첨단 전자장비를 장착해 온 대한항공은 “공중충돌방지장비”, “돌풍감지장비” 및 “항공기 성능 감시장비”를 전 항공기에 장착 완료 하였습니다. 현재 장착 진행중인 전자장비는 “신 지상접근경보장비”, “비행기록전송장비”, “위성통신장비”, “조기 돌풍감지장비” 등이 B747-400, B777, A330 및 B737 신형 항공기에 장착하고 있으며, 2006년까지 보유 전기종에 장착 할 예정입니다.

1980년 자재관리 분야에 처음 적용된 정비 전산시스템은 이후 계속 발전하여 현재 클라이언트 서버 체계하에 생산계획 및 통제관리, 종합원가관리, 기술도서 관리, 신뢰성정보 조회관리 등 정비 전분야의 업무를 전산화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1세기 정보기술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신기술을 접목하여 통합 정비/보급 시스템을 재구축 할 계획입니다.
 
   
  부품 자체수리는 B747-400, B737, B777, A330 등 신형 주력항공기 중심으로 단계별로 수리능력개발 예정이며, 앞으로 2010년까지 장탈량 기준 약 75% 물량을 자체 수리할 예정이며, 타사와 전략적 정비협력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형 엔진에 대한 수리능력 개발은 1단계로 2003년 총 1,250만불을 투자하여 A330 항공기용 PW4168 엔진의 오버홀 능력을 확보하였고 2단계로 2008년 B737NG 항공기 CFM56-7 엔진의 오버홀 능력을 확보하였으며, 3단계로 2011년 B777 항공기용 PW4090 엔진의 수리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A380 항공기용 GP7270 엔진 및 B777-300ER 항공기용 GE90 엔진 수리능력 확보를 통해 지속성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정비부문 발전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고객에게 편리하고 편안한 항공사가 되기 위해 갖가지 제도를 개선하고, 서비스를 향상시켜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