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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1969년부터 부품정비에 관련하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자체 항공기의 72%에
    이르는 부품정비를 수용 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기술력을 지닌 인력들을 보유 하고있습니다.
    대한항공은 FAA/ EASA/ CAAC, 그리고 MLTM의 수리인가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타
    항공사 (LHT, CI, MIAT etc.)의 정비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대한항공 기술력의 한 단면을 보여줍
    니다.
대한항공 정비인력의 숙련도
  - 10년 이하 : 11 %
  - 11이상 ~ 20년 미만 : 25%
  - 20년 이상 : 64 %
   
 
 
   대한항공은 B777, B737NG, A380 같은 디지탈화 되어있는 항공기종의 핵심 부품과 첨단기술
   부품의 자체수리능력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고 주요 핵심 부품이 아닌 경우에는 타 제조 공장이나
   제3세계 정비 공장, 또는 타 항공사(SKYTEAM MEMBER)와 결속하여 기술력을 키우는 방안을 모색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 타 항공사와의 협력관계에 적극적입니다.

    대한항공은 자체 항공기의 72%에 이르는 부품정비를 수용 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기술력을 지닌
    인력들을 보유하고있으며 자체 정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두 곳의 부품 정비 수리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포 : MAIN OPERATION CENTER, W/T/B , IFE etc.
    김 해 : 중정비 & OVERHAUL, 전자/전기, 부분품 등.